4월 15일 마이크로비전을 11.14불 만불어치 매수했다. 매수 근거는 그전 일봉이 보여주는 11달러~19달러 박스권 무빙을 그대로 보여줄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저점에 매수했다고 생각했는데, 11.14불에 매수하고 나니 10.1불까지 가격이 떨어졌다. 이미 그때부터 멘탈이 타격을 받았던것 같다. 조금만 오르면 이득을 보고 빠져야겠다는 생각이 커졌다. 게다가 그때쯤 나스닥이 조정을 다시 받기 시작했다. 14000을 찍고 빅테크주들이 앞서 주가가 하락했다. 수익중이었던 FNGU도 37불을 찍고 하루에 5퍼센트씩 빠지고 있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 나는 마음이 급해졌다. 결국 나는 불안함을 참지 못하고 4월 21일에 11.8불 장전에 미리 매도를 걸어놨다. 그리고 그날 오전 마이크로비전에 10..